N빵(더치페이) 시대, 회식 예산 1도 안 넘치게 노는 법
"야, 오늘 인당 딱 15만 원씩만 걷자"
친구들끼리 모이면 무조건 N빵이 진리죠. 근데 돈 딱 맞춰 걷어놨는데 막상 술집 가서 부가세니 뭐니 붙어서 총무가 사비 털어넣는 상황, 다들 겪어보셨을 겁니다.
전화 한 통으로 예산 방어전 성공하기
디렉터한테 전화해서 "우리 N명이고 예산 딱 OO만 원인데, 이거 넘기면 안 된다"라고 쿨하게 딜을 치세요. 그럼 그 예산 안에서 주류, 안주, 타임까지 딱 떨어지게 커스텀해 줍니다.
📋 콜 할 때 말할 것
- 인원수와 인당 회비
- 소맥 위주인지, 조금 더 올릴지
- 인원이 1~2명 늘면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
정리
회비 금액 먼저 밝히고 "여기 맞춰"라고 요청하는 게 N빵의 핵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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